수성구 황금동
옆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 들리긴 했는데 덕분에 안 외로웠어요. 좀벌레가 있긴했는데 적당히 집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집주인분이 윗층에 거주하면서 관리하셔서 민폐 끼치는 사람들 내쫓으셔서 큰 불편 없이 살았어요 내쫓으시고는 하소연 들어주기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었습니당~ 그리고 주인 아저씨가 공무원 출신이신데 완전 fm이시라 이런 스타일 맞는 분이면 추천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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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황금동
옆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 들리긴 했는데 덕분에 안 외로웠어요. 좀벌레가 있긴했는데 적당히 집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집주인분이 윗층에 거주하면서 관리하셔서 민폐 끼치는 사람들 내쫓으셔서 큰 불편 없이 살았어요 내쫓으시고는 하소연 들어주기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었습니당~ 그리고 주인 아저씨가 공무원 출신이신데 완전 fm이시라 이런 스타일 맞는 분이면 추천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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