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희망로36길 49
희망로36길 49 살아본 후기 2
집주인분도 너무 좋으시고 깨끗하고 좋아요!
옆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 들리긴 했는데 덕분에 안 외로웠어요. 좀벌레가 있긴했는데 적당히 집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집주인분이 윗층에 거주하면서 관리하셔서 민폐 끼치는 사람들 내쫓으셔서 큰 불편 없이 살았어요 내쫓으시고는 하소연 들어주기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었습니당~ 그리고 주인 아저씨가 공무원 출신이신데 완전 fm이시라 이런 스타일 맞는 분이면 추천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