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로26길 26
- 세대수
- 143세대
- 사용승인
- 2021년
- 동수
- 17동
더펜트하우스수성 살아본 후기 3
- 소음: 3
- 교통: 2
- 주차: 1
살아본 솔찍한 후기입니다. 수성구 도심속에서 전원주택처럼 살기가 좋아요. 주택마다 테라스가 있어서 테라서에서 앞산 경치를 보면서 커피 한 잔하는 낙이 솔솔합니다. 뒤에는 범니산, 앞으로는 신천과 앞산이라서 시골처럼 공기가 너무 신선하고, 도로가 멀어 조용해서 잠을 푹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팍팍한 아파트에서는 못살 것같습니다. 이웃간 소음, 층간 소음도 없습니다. 주택가처럼 이웃과도 쉽게 친해져서 잘 지내요. 범니산 산책과 신천 걷기운동도 너무 좋고, 수성못은 도보 10분이면 도착하고 수성못 산책도 참 좋습니다. 1세대마다 2대 주차전용 공간이 있어서 주차 걱정도 전혀 없어요. 지하철 역세권은 아니지만 승용차로 교통은 사방팔방 접근성이 너무 좋습니다. 지상철 연장 도시계획도 되어 있습니다. 장점이 97%이면 3% 단점도 있어요. 아파트가 낮은 산 꼭대기라 올라오는 길이 경사가 좀 있지만 도로가 잘되어 있어 별 문제는 없어요. 겨울에 눈이 오면 걱정하는 분이 있지만 도로에 열선이 잘 깔려 있어서 별문제가 안되요. 학생 자녀가 있으면 학교 인프라가 미흡합니다. 파동초, 수성중있고 고등학교는 수성학군으로 등교시켜야 합니다. 처음에는 동간 거리가 짧아서 프라이버시가 걱정되었지만, 서로 커튼이나 테라서에 큰 화분으로 가려서 살다보니 큰 문제가 안됩니다. 인근에 새 아파트가 다 들어와서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정리되어서 옛날 파동이 아닙니다. 주택경기가 안좋아서 지금은 분양가보다 훨씬 싸게 시행사 매물이 있어서 입주하기도 좋습니다. 아파트 구매 계획이 있는 분들은 임장 함 해보시고, 전세살아보고 구매하는 곳도 추천드려요. 두서없이 후기를 남깁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살아본 경험을 솔직히 공유합니다. "더펜트하우스 수성"은 도심속 전원주택에 가까운 희귀한 테라스 하우스입니다. 뒤는 범니산, 앞은 신천과앞산이라 정말 맑은 공기를 나날이 즐깁니다. 도로와 떨어져서 소음 공해도 제로입니다. 조용하고 공기가 좋아서 인지 늘 평안합니다. 삶의 질이 최고 입니다. 도심속 전원생활 하실분에게 추첨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출입구 도로가 경사가 있어서 첫인상은 별로입니다. 몇번만 출입하면 이것은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겨울에 눈이 많이와서 결빙이 될 것에 우려하지만 열선이 깔려서 큰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핸디캡입니다. 초중등 자녀가 있다면 주변 학교가 별로 없어서 불편합니다. 그래서 교육 다 시킨 중년 부부 이상이 많이 삽니다. 지하철 역세권이 아닙니다.대중교통 이용이 정말 불편합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자가용 2대 이상은 소유합니다. 지금 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서 분양가 7억에서 1~2억 낮게 매수가 가능합니다. 좋은 기회이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뒷 동은 103동, 앞동은 111동이 선호동입니다. 이상은 살아 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여름에 산바람이 시원해서 에어컨 사용이줄었어요. 아침에 새소리 들으며 깰수 있고 도로차량소리 없이 조용해서 쾌적합니다. 대구 시내에서 전원주택생활하는 느낌이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