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본리동
오래전에 여기 한 몇 년 살았는데 제가 살 때는 여기 대명천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대명천을 다 덮어서 복개도로가 생겼는데 그때는 물이 흘러가고 애들이 돌 던지고 막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살기는 좋았던 것 같아요. 시장도 가깝고 학교도 가깝고 집도 새 집이라서 좋았고 단점이라면 당시 여름엔 대명천에서 냄새가 조금 나고 그랬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다 덮었으니까 상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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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본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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