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2길 64
와룡로2길 6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삼층에 이상한 할머니가 숨만쉬어도 시끄럽다고 내려온다. 일층카페는 배달전문점이었는데 그거때문에 새벽장사를 못하게 되고 결국 가게를 뺐다 나는 현관문과 창문 창틀, 바깥대문에 우리집 시끄럽고 경찰부르겠다는 협박종이도 붙었다 참고로 나는 주로 출장가서 일년에 반도 집에 없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2길 64
삼층에 이상한 할머니가 숨만쉬어도 시끄럽다고 내려온다. 일층카페는 배달전문점이었는데 그거때문에 새벽장사를 못하게 되고 결국 가게를 뺐다 나는 현관문과 창문 창틀, 바깥대문에 우리집 시끄럽고 경찰부르겠다는 협박종이도 붙었다 참고로 나는 주로 출장가서 일년에 반도 집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