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층에 이상한 할머니가 숨만쉬어도 시끄럽다고 내려온다.
일층카페는 배달전문점이었는데 그거때문에 새벽장사를 못하게 되고 결국 가게를 뺐다
나는 현관문과 창문 창틀, 바깥대문에 우리집 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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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달서구 본동 와룡로2길 64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아크찡
거주기간 3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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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인증 4회
삼층에 이상한 할머니가 숨만쉬어도 시끄럽다고 내려온다.
일층카페는 배달전문점이었는데 그거때문에 새벽장사를 못하게 되고 결국 가게를 뺐다
나는 현관문과 창문 창틀, 바깥대문에 우리집 시끄럽고 경찰부르겠다는 협박종이도 붙었다
참고로 나는 주로 출장가서 일년에 반도 집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