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판암동
새집 입주하고 6년살고 새집사서 전세놨어요. 집터가 따뜻하고 좋아요^^ 단지가 조용하고 지하철역 가깝고 살기좋아요.저는29평에 살았는데 24평도 있어서 젊은 신혼들이나 애기엄마들이 많이 살아요 바로앞에 근린공원도있고 대전역 동부복합터미널 다 차로 10분이내 거리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교통이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는 우선 아파트 첫 입주자였구요, 역세권인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습니다. 주변 인프라도 점점 생겨서 큰 만족을 이루며 살고있습니다. 주변에 학교도 있고 도서관이 있어서 신혼부부 및 아이들 키우기 좋은 것 같아요 . 또한 동네가 조용하기 때문에 살기매우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햇빛잘들고 좋음 역근처여서 이동하기도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