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판암동
새집 입주하고 6년살고 새집사서 전세놨어요. 집터가 따뜻하고 좋아요^^ 단지가 조용하고 지하철역 가깝고 살기좋아요.저는29평에 살았는데 24평도 있어서 젊은 신혼들이나 애기엄마들이 많이 살아요 바로앞에 근린공원도있고 대전역 동부복합터미널 다 차로 10분이내 거리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교통이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하지만 단점도 분명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인 건 층간소음이다. 위층 발소리나 가구 끄는 소리 등은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될 수 있고, 예민한 사람이라면 생활 만족도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이건 건물 구조나 이웃에 따라 복불복 요소가 큰 것 같다. 주차 문제도 아쉬운 부분이다. 낮에는 괜찮지만 저녁 시간대에는 주차 자리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몇 바퀴를 도는 경우도 있었다. 차량이 많은 단지일수록 이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좋아요 늦게 귀가해도 주차가 생각보다 자리도 어느정도 있고 1단지보다 뒤에 있어도 지하철 타러도 금방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늦은저녁에도 주차할곳있어서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는요 아파트 준공후 바로 이사왔답니다 좋은점,조용하고 뷰좋고 주차공간 충분하고 이웃간에 웃으며인사하고 정말 살기좋아요. 불펀한점!? 판암역이 조금멀어서 걸어다니는게 조금...ㅎㅎ 운동삼아 잘걸어다닙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