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용운동 용방마을 층간소음·소음 후기 12개
가나다라마바사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산속에 단지가있어서 바람도 잘들어오고 주변이 조용해서 살기좋아요2026.08.02상큼01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조용하고 살기 좋습니다2026.07.28hoya
소음거주기간 1년~3년
바로뒤에 작은산이있어서 공기좋고 조용히살기 좋아요2026.07.18다은맘80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장점- 산밑에 지어진 아파트라 공기가 좋은 편인거 같고 쓰레기를 아무때나 버릴 수 있음. 아파트 가까운 곳에 장볼 수 있는 마트가 있고 약국이나 의원,헬스장, 스터디카페 등 작지만 어느정도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음. 아파트 앞쪽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음. 대동역이 멀지 않은 거리에 있음. 아파트 헬스장이 꽤 크고 런닝머신 기기가 낡아 보이지 않았음. 헬스장비도 저렴한 편임. 단점- 지어진지 20년이 넘어서 인지 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하얗던 샤워필터가 갈색이 되어버림. 여기 이사오기전에 십년 조금 넘은 아파트에서 살았을때는 샤워필터가 한달 정도 사용해야 색이 조금 변했었는데 여긴 너무 빨리 색이 변하고 점점 진해지는걸 보니 배관 상태가 확실히 오래된 만큼 좋지 않다는게 느껴짐. 이 아파트가 지어질때 건축 규제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층간 소음이 심각함. 그나마 서로 발소리는 조심해 주는 이웃을 만났기에 망정이지 그런거 조차 신경 안 쓰는 이웃을 만났다면 매일 관리 사무소에 전화 했을꺼 같음. 문 닫는 소리는 어떻게 안되는건지 밤 늦은 시간에 쾅 하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깜짝 놀라게 되고 언제 쾅 소리가 들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에어팟을 끼고 음악을 크게 틀고 새벽까지 버티다 겨우 잠들기를 며칠 하다 귀마개를 주문해서 밤마다 끼고 자고 있음. 그래도 쾅 소리가 들리기는 하는데 깜짝 놀랄정도로 들리지는 않아서 안 끼는 것보다 낫다 여기며 매일 끼고 있음. 산 옆이고 나무가 아파트 바로 앞에 많이 있어서 모기가 굉장히 많음.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가 아니라 퀴퀴한 냄새가 잘 빠지질 않는거 같고 작은방은 계속 먼지 냄새가 남. 다른 곳 아파트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주변에 필요한 인프라가 어느정도 있다는 장점에 이사 왔는데 계약 기간 끝나면 미련없이 이사나갈 생각임.2026.07.14⸱도움돼요 1is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자연이 예쁘고 조용해요2026.05.24꽃중년김씨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조용하고 4계절을 자연스럽게느키며 지낼수있는 그런곳이에요2026.05.18
하늘구름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10년넘게 살았는데 나쁜이웃도 없고 조용했어요2026.05.17
2Ha맘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조용하고 아침에 새소리도 들리고 한적하니 살기 좋아요~2026.05.14
로마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관리도 잘되고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이마트 에브리데이, 제과점 등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 편합니다. 토요일날은 조그만 장도 서서 싱싱한 과일, 생선 구입하기도 좋구요. 아이들이 커서 좀더 큰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내놓습니다.2026.03.06집가고싶다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동네에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있고 위에 시장도 있어서 편하고 아파트단지가 조용해요2026.02.11
Kiseki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장점: 조용하다 근처 술집이없어서 소음이적다 숲과 산들이있어서 공기가 좋다 단점:경제가 어려워져서 많이들 없어짐 음식점등등.. 의외로 붕어빵 장사도 없고 어르신들 무단횡단..2025.12.03노랑볼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숲 주변이라 조용하고 좋아요2025.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