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선화동
새 아파트라서 집에 들어 오면 마음이 편하고 쾌적합니다.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있어서 놀이터에 아이들 노는 소리가 즐겁게 들립니다. 상가들도 자리를 잡아서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숍 고깃집 마트 미용실 학원 치킨집 분식집 식당 등 다 있어서 편리합니다. 엘리베이터거 빠르고 편리합니다. 재활용배출도 날짜구분이 없어 용이합니다. 주차장도 새 아파트라 여유있는 편이나 저녁 늦게 귀가하면 지하4층까지 가야 겨우 있습니다. 하상도로를 바로 진입할 수 있어 둔산동은 10분내 진입가능하고 대전역 중앙로 대전IC 접근이 용이합니다. 천뷰도 동에 따라 가능해서 마음에 여유를 줍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힐스테이트 선화 루시에르 공사로 인해 소음수준이 상당합니다. 아직도 완공까진 3년이상 남은 것 같고 아침 7시면 공사가 시작되어 알람수준입니다. 그나마 이중 창문이 새거라서 닫으면 방음은 잘됩니다. 새대에 따라 누수등 부실로 인한 자잘한 하자가 있어 수리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모텔촌이어서 대전분들은 이미지가 별로라던데 타지에서 이사와서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둔산동 생활권에 비할 순 없지만 새 아파트를 5억대에 마련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과 주변 아파트 완공이 다 되면 5천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더욱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살아본 점수는 87점입니다.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못느끼고 주차편하고 상가입점도 잘되어있어서 정말 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재개발중이라 공사 소음이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주변 한적하고 구도심이라 어디든 다 가까워요. 둔산,유성,대전역,서대전 15분이내 하상도로 재정비되서 더 좋아졌어요 층고가 높아 집이 조용해서 좋아요. 뷰는 두말하면 입아파요. 상가,음식점,미용실, 주변에 많아서 생활권이 편리해요. 아이들학원도 바로 1층이라 보내기도 편하고 안전해요. 주변 아파트들도 곧 입주예정이라 주민들 많아지면 상권이 더 다양하게 형성되고 더 편해지겠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