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594번길 51
- 세대수
- 998세대
- 사용승인
- 2024년
- 동수
- 5동
대전하늘채스카이앤 살아본 후기 30
대전하늘채스카이앤, 편리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고들 하죠?
천변 인프라와 편리한 상가 이용이 장점으로 꼽혀요. 교통이 편리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한 편이에요. 다만, 공사 소음이 언급되기도 해요.
좋아요.막힘 없는 천변뷰가 멋지며 멀리까지 보이는 멋진곳.
새 아파트라서 집에 들어 오면 마음이 편하고 쾌적합니다.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있어서 놀이터에 아이들 노는 소리가 즐겁게 들립니다. 상가들도 자리를 잡아서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숍 고깃집 마트 미용실 학원 치킨집 분식집 식당 등 다 있어서 편리합니다. 엘리베이터거 빠르고 편리합니다. 재활용배출도 날짜구분이 없어 용이합니다. 주차장도 새 아파트라 여유있는 편이나 저녁 늦게 귀가하면 지하4층까지 가야 겨우 있습니다. 하상도로를 바로 진입할 수 있어 둔산동은 10분내 진입가능하고 대전역 중앙로 대전IC 접근이 용이합니다. 천뷰도 동에 따라 가능해서 마음에 여유를 줍니다. 단점으로는 주변에 힐스테이트 선화 루시에르 공사로 인해 소음수준이 상당합니다. 아직도 완공까진 3년이상 남은 것 같고 아침 7시면 공사가 시작되어 알람수준입니다. 그나마 이중 창문이 새거라서 닫으면 방음은 잘됩니다. 새대에 따라 누수등 부실로 인한 자잘한 하자가 있어 수리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모텔촌이어서 대전분들은 이미지가 별로라던데 타지에서 이사와서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둔산동 생활권에 비할 순 없지만 새 아파트를 5억대에 마련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과 주변 아파트 완공이 다 되면 5천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더욱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살아본 점수는 87점입니다.ㅎㅎ
천변끼고 인프라 형성되서 살기 너무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