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로 66-6 살아본 후기

중구 문화동

단단 · 문화동 거주 29년차
지하철역이나 편의점들은 멀은 편인데 건물주분들이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애기랑도 잘 살다 나왔어요. 애기가 샤워기를 싫어해서 씻을 때마다 울어서 시끄러웠을 텐데, 애기들이 원래 싫으면 울면서 크는 게 자연스러운 거라며 걱정말라셔서 좋았어요 ◡̈
3~5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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