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서문로 66-6
서문로 66-6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지하철역이나 편의점들은 멀은 편인데 건물주분들이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애기랑도 잘 살다 나왔어요. 애기가 샤워기를 싫어해서 씻을 때마다 울어서 시끄러웠을 텐데, 애기들이 원래 싫으면 울면서 크는 게 자연스러운 거라며 걱정말라셔서 좋았어요 ◡̈
편의점, 슈퍼들, 지하철역들은 멀은 편이고 바로 근처에 618,317,315,615,313같은 버스들 다니는 정류장들 있어서 버스는 꽤 편하게 타고다닐 수 있었어요. 주인할머님 할아버님도 좋은 분들이어서 아이 키우면서 시끄럽게 있었는데도 잘 지내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