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데, 반지하라는 점이 처음에는 조금 걱정됐지만 생각보다 통풍이 잘되고 실내가 답답하지 않아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방이 두 개로 분리된 투룸 구조라 침실...
2026.08.01
단지 중개소
몬스터공인중개사사무소
4.7 · 후기 22원룸114 · 투룸 이상81 · 기타2
감동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4.0 · 후기 91원룸458 · 투룸 이상375 · 기타53
봄날공인중개사사무소
5.0 · 후기 25원룸793 · 투룸 이상78 · 기타24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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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서구 갈마동 갈마중로46번길 8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2
LightOne
거주기간 1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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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증 1회
현재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데, 반지하라는 점이 처음에는 조금 걱정됐지만 생각보다 통풍이 잘되고 실내가 답답하지 않아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방이 두 개로 분리된 투룸 구조라 침실과 작업실 또는 수납공간으로 나누어 사용하기 좋고, 자그마한 거실 겸 주방도 있어 공간 활용도가 괜찮습니다. 혼자 거주하기에는 여유가 있고 두 사람이 생활하기에도 실용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갖춰져 있어 빨래를 별도로 널어둘 필요가 없다는 점도 편리합니다. 특히 날씨가 좋지 않거나 겨울철에도 세탁물을 바로 건조할 수 있어 실제 생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화장실도 예상보다 넓어서 샤워하거나 물건을 보관할 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주차공간이 비교적 넉넉해 차량을 이용할 때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적었고, 주변 환경도 조용한 편입니다. 외부 소음이나 이웃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집에서 쉬거나 잠을 잘 때 편안했습니다. 반지하 주택의 단점을 걱정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곳은 통풍과 공간 구성, 생활 편의시설, 주차 환경과 조용한 분위기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2026.08.01
모모씨
거주기간 1년 미만
⸱
대덕구 인증 3회
1. 이웃들 진짜x10000 시끄러움
소음에 대한 개념이 단 1도 없음. 없는 것 같음이 아니라 없음. 새벽이고 나발이고 쿵쾅거리면서 들어가는 건 기본, 새벽 세네시에 깔깔깔 웃으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집 들어감. 쾅!!!! 문 닫히는 건 기본
2. 개 짖는 소리가 새벽에도 남. 아무래도 분리불안 때문인듯 싶은데 집주인은 새벽에 없는지 새벽에 개짖음.
개를 혐오하게 됨
=> 불면증 ‘생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집
3. 주차 안된다고 봐야함
4. 채광 안됨, 하수구인지 환풍기인지 암튼 냄새남
냄새가 역해서 화장실 문 닫고 싶은데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환기가 안됨->화장실 문 열고 그 냄새를 그대로 맡아야함
5. 공동현관으로 오는 길에 쓰레기 재활용품 그냥 무단 투기. 보는 내가 기분 나쁠 정도로 개념없이 버림
좋은 점? 집이 넓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