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중로46번길 82
갈마중로46번길 8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반려동물: 1
1. 이웃들 진짜x10000 시끄러움 소음에 대한 개념이 단 1도 없음. 없는 것 같음이 아니라 없음. 새벽이고 나발이고 쿵쾅거리면서 들어가는 건 기본, 새벽 세네시에 깔깔깔 웃으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집 들어감. 쾅!!!! 문 닫히는 건 기본 2. 개 짖는 소리가 새벽에도 남. 아무래도 분리불안 때문인듯 싶은데 집주인은 새벽에 없는지 새벽에 개짖음. 개를 혐오하게 됨 => 불면증 ‘생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집 3. 주차 안된다고 봐야함 4. 채광 안됨, 하수구인지 환풍기인지 암튼 냄새남 냄새가 역해서 화장실 문 닫고 싶은데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서 환기가 안됨->화장실 문 열고 그 냄새를 그대로 맡아야함 5. 공동현관으로 오는 길에 쓰레기 재활용품 그냥 무단 투기. 보는 내가 기분 나쁠 정도로 개념없이 버림 좋은 점? 집이 넓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