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동로 422
- 세대수
- 1,116세대
- 사용승인
- 2023년
- 동수
- 18동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살아본 후기 49
이 단지는 아이 키우기 정말 편한가요?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가와 함께 갑천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이 좋다는 점이 많이 언급돼요. 다만, 일부는 교통 및 인프라 부족을 아쉬워하기도 해요.
도보로 10분거리공원도 있고 유성시내도 차로 5분거리 있고 조용하고 저는 살기편합니다
실거주하면서 정말 만족했던 집입니다. 아침 햇살이 잘 들어 집이 항상 밝고 쾌적했고, 창문을 닫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조용하게 생활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민분들이 다들 예의있고 매너가 너무 좋아서 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후문이 가까워 유성온천역, 버스정류장, 편의점 이용이 정말 편했고, 단지 조경이 아름다워 단지 안만 걸어도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짚라인, 운동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관리가 정말 잘 되어 항상 깨끗했습니다. 짚라인은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이따금 탔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넉넉해서 늦게 들어와도 큰 불편이 없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집에 2대씩 주차에도 여유로웠고, 게스트 차량까지 들여도 주차문제로 이슈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울로 이사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평생살려고 다짐했던 집이라 집 지을때부터 꼼꼼히 따지고 지금까지 소중히 관리했던 집이라 애정이 가득 담긴 집입니다.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공용시설을 관리해 주기 때문에 주거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보안시설과 CCTV가 잘 갖춰져 있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마트, 병원, 학교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가까워 일상생활이 편리했습니다. 반면,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층간소음이나 생활소음이 발생할 때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고, 관리비가 매달 발생한다는 점도 부담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배려하며 생활한다면 큰 문제 없이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아파트는 안전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주거 형태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생활하기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만족도가 높은 주거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