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살아본 후기

유성구 원신흥동

핑크팬더 · 가산동 거주 11년차
실거주하면서 정말 만족했던 집입니다. 아침 햇살이 잘 들어 집이 항상 밝고 쾌적했고, 창문을 닫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조용하게 생활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민분들이 다들 예의있고 매너가 너무 좋아서 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후문이 가까워 유성온천역, 버스정류장, 편의점 이용이 정말 편했고, 단지 조경이 아름다워 단지 안만 걸어도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짚라인, 운동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관리가 정말 잘 되어 항상 깨끗했습니다. 짚라인은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이따금 탔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넉넉해서 늦게 들어와도 큰 불편이 없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집에 2대씩 주차에도 여유로웠고, 게스트 차량까지 들여도 주차문제로 이슈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울로 이사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평생살려고 다짐했던 집이라 집 지을때부터 꼼꼼히 따지고 지금까지 소중히 관리했던 집이라 애정이 가득 담긴 집입니다.
1~3년 거주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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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아파트 ⸱ 1,116세대 ⸱ 3년차
커뮤니티 3

가격

6억 1,609최근 3개월 평균 (거래 11건)
KB시세
최저 7억 ~ 최고 7.7억(26.07.13)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04

33B

5억 7,000

6층

2026.06.18

33B

5억 5,000

6층

2026.06.14

33B

5억 8,500

7층

2026.06.11

33C

5억 9,000

등기3층

매물

  • 매매 7억원

아파트 · 84.98m² · 5층

관리비 25만원 ·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 확인 매물

원신흥동
4
  • 매매 7억 5,000만원

아파트 · 110/84.98m² · 11층

관리비 20만원 ·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 확인 매물

원신흥동
8
  • 매매 5억 8,000만원

아파트 · 78.9/59m² · 고층

관리비 18만원 ·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원신흥동
49

단지정보

주소
대전 유성구 도안동로 422
세대 수
1,116세대
난방 방식
지역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179% / 17%
사용승인일 (연식)
2023년 10월 6일 (3년차)
건설사
현대건설(주),계룡건설산업(주),파인건설(주),타오건설(주),(주)부원건설,이오스건설(주),(주)원평종합건설
분리수거
언제든 가능

커뮤니티 시설

헬스장
골프연습장
독서실

주차

주차 대수
1,909대 (세대당 1.7대)
전기차 충전
126대
지하주차장
아파트 출입 시 실내 이동

면적 정보

확장

기본

공급 면적

33평

전용 면적

84m²

방/욕실

3/2

관리비

30만원

여름 평균

29만원

겨울 평균

36만원

학군

후기 사진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살아본 후기 49

정호

거주기간 1년~3년

동구 인증 2

도보로 10분거리공원도 있고 유성시내도 차로 5분거리 있고 조용하고 저는 살기편합니다
7일 전

사진

단지 중개소

리움공인중개사사무소

4.5후기 19원룸 407투룸 이상 78기타 49

이제이공인중개사사무소

5.0후기 1아파트 3토지 3기타 5

동화공인중개사사무소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살아본 후기

갑천1트리풀시티힐스테이트 살아본 후기

유성구 원신흥동

핑크팬더

거주기간 1년~3년

금천구 인증 11

실거주하면서 정말 만족했던 집입니다. 아침 햇살이 잘 들어 집이 항상 밝고 쾌적했고, 창문을 닫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조용하게 생활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민분들이 다들 예의있고 매너가 너무 좋아서 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후문이 가까워 유성온천역, 버스정류장, 편의점 이용이 정말 편했고, 단지 조경이 아름다워 단지 안만 걸어도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짚라인, 운동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관리가 정말 잘 되어 항상 깨끗했습니다. 짚라인은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이따금 탔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넉넉해서 늦게 들어와도 큰 불편이 없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집에 2대씩 주차에도 여유로웠고, 게스트 차량까지 들여도 주차문제로 이슈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울로 이사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평생살려고 다짐했던 집이라 집 지을때부터 꼼꼼히 따지고 지금까지 소중히 관리했던 집이라 애정이 가득 담긴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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