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원신흥동
실거주하면서 정말 만족했던 집입니다. 아침 햇살이 잘 들어 집이 항상 밝고 쾌적했고, 창문을 닫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조용하게 생활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민분들이 다들 예의있고 매너가 너무 좋아서 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후문이 가까워 유성온천역, 버스정류장, 편의점 이용이 정말 편했고, 단지 조경이 아름다워 단지 안만 걸어도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짚라인, 운동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관리가 정말 잘 되어 항상 깨끗했습니다. 짚라인은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이따금 탔었습니다. 특히 주차가 넉넉해서 늦게 들어와도 큰 불편이 없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집에 2대씩 주차에도 여유로웠고, 게스트 차량까지 들여도 주차문제로 이슈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서울로 이사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평생살려고 다짐했던 집이라 집 지을때부터 꼼꼼히 따지고 지금까지 소중히 관리했던 집이라 애정이 가득 담긴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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