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봉산동
일단 집이 잘 지어져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요!^^ 초품아이고 주차도 편하고~ 아이 키우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좋고 주차가 편해요 구조가 넒게빠져서 진짜 좋아요 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신축, 강뷰, 조용하다가 전부에요. 단점은 저녁늦게 주차하기 힘들다. 지하주차장 구조가 이상해서 지하2층에서 지하3층 이동할려면 다른동 알베타야하는데 경비실호출해서 현관 통과해야함 ㅠㅠ… 상가 없어요. 건설사와 상가 분양자들 소송중으로 ..작년에 분양자님들 승소했는데 건설사에서 항소해서 언제끝날지 모르는 재판… 그나마 건너편에 최근에 세탁소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고층은 리버뷰에 채광 역시 좋고 초품아라 아이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주차공간도 꽤 많은 편이라 저녁에 와도 항상 자리가 있어서 편합니다. 근처엔 뒷산과 갑천이 있어서 어디서든 산책하기도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대가 높고 층고가 높아 뷰가 시원해요. 아파트도 신축이라 리모델링할것도 별로 없구요. 주차장도 꽤 여유있는 편인지 11시이후 이럴때 아니면 어디든 자리는 있는 편이에요. 106동은 특히 지하3층까지 있는 통로근처라 주차가 더 쉬워요. (엘베가 지하2층까지만 있는 동도 있어요) 남동향으로 오전에 햇볕 엄청 잘 들어오고 방구조도 잘나와서 더 넓어보여요. 다만, 아파트 집, 이외에는 단점이 많아요. 층간소음 있는편(아침에 윗집인지 토하듯이 양치하는소리.. 발망치.. 옆집에 맞닿은 화장실에선 대화가능할정도...) 단지가 층이 나뉘어있어 단지내부로 산책은 뚝 끊기고 외부로 한바퀴 돌려면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야해서 유모차로 산책은 힘들어요. 잘못지어진 상가는 소송중인데 누구도 들어오려고 하지 않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수준이라 도보로 이용할만한 곳은 충남순대뿐이네요. 산타고 넘어오는 매립장냄새와 신탄진공단 냄새. 곧 전민동에서 이사올근처 하수처리장냄새까지더하면 창문은 못열거에요. 어두워지고 아파트 근처 내려다보면 사람도 없고 망한동네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아보니ㅡ채광좋구 앞엔 천변 뒤엔 산이있구 학교ㆍ파출소ㆍ농협있구 세종도가깝고 넘좋은데 ㅡㅡ아쉬운점 가까이 큰마트가없어여 천변위쪽으로 꽃도많이 심어져 보기좋구 잘가꾸어져있던데 이쪽으로 벤치도 부족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신축, 주차편리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조용해서 살기좋음 주변 상권이 없어서 불편함 가족 다 차량있다면 크게 상관없을듯 주차공간 여유는없지만 찾아다닐정도는아님 신탄진쪽 공단있어서 오전에 좋지않은 냄새가 풍길때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직주근접의 신혼부부가 살기 좋습니다.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적 매리트가 있고, 단지내 시설물이 깔끔하고 아이들 놀이터도 잘되어있어요. 주차장도 신축이라 넓고 깔끔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조가 넓게 빠짐 주차 스트레스 크게 없음(늦게 오면 지하3층 가면 자리 있음) 기본 벽지느 바닥재 색이 환해서 예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새 아파트라 모든 시설이 다 좋습니다. 층간소음도 없고, 주차장도 넓고 집 안에 펜트리, 드레스룸도 넓찍이 있어서 수납에도 너무 좋아요. 바로 앞에 산이 있어서 사시사철 자연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점: 학원가가 없어서 송강동이나 관평동으로 나가야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신축이고 구조가 잘빠져서 비슷한 평형대 비해 넓어보여요 상가나 근처 상권이 부족하고 벌레가 많고 쾌적하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