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별로에요 층간소음도 심하고 개짖는소리에 알박기주차하는병신도있어서 진짜살기에 좋진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 아파트가 처음인데 소음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전 살만합니다 주택살다와서인지 겨울에 따뜻해서 제일 좋아요 복도 샷시가 방충망이 없고 눈올때 주차장이 눈이 오래있어 불편한것등 단점이 있지만 주위에 먹거리도 많고 장점이 더 많은것 같아 괜찮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젼에 학교와 단관택지 근린공원에 가깝게있어 맛있는 맛집과 친구들과 모이기편한 먹거리상권 그리고 병원들이 너무잘되어있어 살기가 너무좋았고 그리고 주차장이 다른아파트보다 많아서 주차스트레스도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는 넉넉함, 수압 좋음, 마트, 편의점, 약국, 세탁소 등 가까이있어 생활하기좋음, 엘베도 좋고, 복도에 창문도 있어서 좋음, 개키우는 집이많아 개짖는 소음은 좀 있음, 콘센트가 부족해서 멀티탭을 많이 써야함, 소독을 자주해서 그런지 벌레는 별로 못봄, 둘이살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1인가구 기준 넓직하게 혼자 살기 딱 좋습니다. 올리모델링 된 전세가 평균 1억이라 사회초년생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큰방이 넓게 매우 넓게 잘 빠졌어요. 주변에 병원, 공원, 음식점, 술집, 헬스장, 학교, 도서관 등 없는게 없어요. 제일 먼 곳 기준 도보 20분내 가능합니다. 인프라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요. 단지 구축아파트라 주차라인이 매우 좁습니다. 또한 위 아래 7세미만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비추합니다. 층간소음(뛰어다니는 소리, 2시간마다 우는 소리 증) 심해요. . . 하지만 인프라가 층간소음을 이겨서 연장했습니다. 인프라 즐기면서, 돈 모으고 싶은 초년생들에게 추천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복도식이라 불편할수있지만 엘리베이터 신형교체했고 입구 앞쪽에 2층이라 전혀 무섭거나 불편하지 않아요 동네 조용하고 좋아요 샤시 현관문 도어락 다 교체해서 좋아요 주차 편하고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