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4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9개

원주시 단구동

친절한감자씨 · 소음
별로에요 층간소음도 심하고 개짖는소리에 알박기주차하는병신도있어서 진짜살기에 좋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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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미 · 소음
주차는 넉넉함, 수압 좋음, 마트, 편의점, 약국, 세탁소 등 가까이있어 생활하기좋음, 엘베도 좋고, 복도에 창문도 있어서 좋음, 개키우는 집이많아 개짖는 소음은 좀 있음, 콘센트가 부족해서 멀티탭을 많이 써야함, 소독을 자주해서 그런지 벌레는 별로 못봄, 둘이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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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 소음
버스 배차 간격 너무 길고 옛날 아파트라 층간 소음 진짜 너무 심하고 큰 도로 옆이라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새벽엔 딸배들이 도로에서 경주해서 너무 시끄럽습니다. 너무 외곽은 아니라서 어디를 가도 그렇게 멀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이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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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사랑 · 소음
주차자리 괜찮은 편이에요. 단관택지 근처라 먹을데는 많아요. 방음정말 안돼요 고층수압 약한편이에요. 가격은 비싸진않으나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대부분 어려워요. 버스가 바로 앞에는 잘 안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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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o · 소음
1인가구 기준 넓직하게 혼자 살기 딱 좋습니다. 올리모델링 된 전세가 평균 1억이라 사회초년생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큰방이 넓게 매우 넓게 잘 빠졌어요. 주변에 병원, 공원, 음식점, 술집, 헬스장, 학교, 도서관 등 없는게 없어요. 제일 먼 곳 기준 도보 20분내 가능합니다. 인프라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요. 단지 구축아파트라 주차라인이 매우 좁습니다. 또한 위 아래 7세미만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비추합니다. 층간소음(뛰어다니는 소리, 2시간마다 우는 소리 증) 심해요. . . 하지만 인프라가 층간소음을 이겨서 연장했습니다. 인프라 즐기면서, 돈 모으고 싶은 초년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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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거 · 소음
십년 전에 6층쯤에 살았었습니다 방음도 잘 안되고 복도랑 연결 된 방은 굉장히 추웠습니다  나머진 그냥 살만한거 같아요 짐이 정말 많이 없으면 2인이 살만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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