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
채광좋고 상권 편리해요 층간소음도 적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별로에요 층간소음도 심하고 개짖는소리에 알박기주차하는병신도있어서 진짜살기에 좋진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심해서 입주민 싸움 잦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는 넉넉함, 수압 좋음, 마트, 편의점, 약국, 세탁소 등 가까이있어 생활하기좋음, 엘베도 좋고, 복도에 창문도 있어서 좋음, 개키우는 집이많아 개짖는 소음은 좀 있음, 콘센트가 부족해서 멀티탭을 많이 써야함, 소독을 자주해서 그런지 벌레는 별로 못봄, 둘이살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상권도 좋고 큰길옆인데 생각보다 조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버스 배차 간격 너무 길고 옛날 아파트라 층간 소음 진짜 너무 심하고 큰 도로 옆이라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새벽엔 딸배들이 도로에서 경주해서 너무 시끄럽습니다. 너무 외곽은 아니라서 어디를 가도 그렇게 멀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이사 가고 싶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자리 괜찮은 편이에요. 단관택지 근처라 먹을데는 많아요. 방음정말 안돼요 고층수압 약한편이에요. 가격은 비싸진않으나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대부분 어려워요. 버스가 바로 앞에는 잘 안다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1인가구 기준 넓직하게 혼자 살기 딱 좋습니다. 올리모델링 된 전세가 평균 1억이라 사회초년생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큰방이 넓게 매우 넓게 잘 빠졌어요. 주변에 병원, 공원, 음식점, 술집, 헬스장, 학교, 도서관 등 없는게 없어요. 제일 먼 곳 기준 도보 20분내 가능합니다. 인프라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요. 단지 구축아파트라 주차라인이 매우 좁습니다. 또한 위 아래 7세미만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비추합니다. 층간소음(뛰어다니는 소리, 2시간마다 우는 소리 증) 심해요. . . 하지만 인프라가 층간소음을 이겨서 연장했습니다. 인프라 즐기면서, 돈 모으고 싶은 초년생들에게 추천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십년 전에 6층쯤에 살았었습니다 방음도 잘 안되고 복도랑 연결 된 방은 굉장히 추웠습니다 나머진 그냥 살만한거 같아요 짐이 정말 많이 없으면 2인이 살만한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