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자연친화적인 아파트입니다. 뒤쪽에는 산도 있는데 그만큼 생태계도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어 이쁜 나비와 벌레를 가끔 마주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조용해서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도 있습니다..이웃 주민들의 존재감이 확실해 살짝의 소음 덕분에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습니다 노래 하나만 틀어도 층간소음은 잘 안들립니다 주민분들과 경비분은 정말 착하십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때 주민분께 선뜻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경비 아저씨들께서 쓰레기를 자주 정리해 주셔서 공용 공간만큼은 깔끔한 편입니다 편의점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고 버스정류장은 걸어서 7분 정도 거리에 있고 10-15분 정도 걸어가면 마트도 하나 있습니다~ 그 쪽이 웬만한 카페나 음식점도 조금 있어요^^ 20분 정도 걸어가면 바다약국쪽에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버스가 정말 많아서 웬만한 원주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주차자리는 항상 긴장감을 주는 요소지만 너무 늦게만 오지않는다면 잘 주차했습니다 주변에 흥양천도 있어 밤에 산책하거나 런닝 뛰러 자주 갑니다~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마트와 좀 떨어져있고 차가 없으면 교통이 불편하다 장점은 조용하고 시원하며 환경은 좋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조용하고 주차도편하고 고속도로도 가까워서 어디든지 가기가좋아요 특히 겨울에는 아파트주변에 경사진곳이있어서 무료로 눈썰매도 실컷타고있어요 아파트도 관리가 매우 잘되는편이라 세월에비해 깨끗하고 불편함이 아직은 없다보니 계속살고있습니다 치악산이 조금보이는 위치라 겨울엔 설경도 너무이뻐요 흥양천도가깝고 산책하기좋아요 행사도 자주열려서 볼거리도 많고 맛집도 제법있어서 살기좋은것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산책.교통 모두 좋아요. 조용한 동네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