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동
자연친화적인 아파트입니다. 뒤쪽에는 산도 있는데 그만큼 생태계도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어 이쁜 나비와 벌레를 가끔 마주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조용해서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도 있습니다..이웃 주민들의 존재감이 확실해 살짝의 소음 덕분에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습니다 노래 하나만 틀어도 층간소음은 잘 안들립니다 주민분들과 경비분은 정말 착하십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때 주민분께 선뜻 도움을 받았던 경험과 경비 아저씨들께서 쓰레기를 자주 정리해 주셔서 공용 공간만큼은 깔끔한 편입니다 편의점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고 버스정류장은 걸어서 7분 정도 거리에 있고 10-15분 정도 걸어가면 마트도 하나 있습니다~ 그 쪽이 웬만한 카페나 음식점도 조금 있어요^^ 20분 정도 걸어가면 바다약국쪽에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버스가 정말 많아서 웬만한 원주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주차자리는 항상 긴장감을 주는 요소지만 너무 늦게만 오지않는다면 잘 주차했습니다 주변에 흥양천도 있어 밤에 산책하거나 런닝 뛰러 자주 갑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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