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저문화2길 3-1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문화2길 3-16

호저문화2길 3-16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 수압/난방: 1
현이맘 · 호저면 거주 28년차
가족의 직장 스트레스로 공황장애 극복하려 어렵게 시골에 집을 직접 짓고 살다보니 아파트보다 따듯하고(난방을 목욕탕에도 촘촘히 깔아서 너무 따듯하고) 단열 잘돼서 가스비도 한겨울에만 30만원 정도 나오고 태양광(국산 한화제품)설치로 전기료 거의 없고 좋은 이웃들과 좋은 일들도 많았고 아쉽지만 다른 이유로 이사 해야 돼서 이사하기 아깝네요.특히 팬션동에서 영화도 가끔보고 좋아요. 버스정류장 도보2분거리 버스타면 우산동 5분거리 버스는 탈일이 없었지만요. 마트가 멀어서 차로 10분거리 퇴근할때 사오고 인터넷주문하고 마트가 먼게 좀 흠이고 동네에 농협마트가 일요일 빼고 열어요
현이맘 · 호저면 거주 28년차
주택에 살아보니 편안한 휴식이 되는 것 같아요. 7면쯤 살았는데 장점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