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서 싸게 냈어요. 9년된 건물이고 오래 살려고 직접 지어서 입주해서 계속 살았어요. 내부 좋은 재료로 했고 난방 목욕탕 다용도실 모두 촘촘히 깔아 겨울에 따듯하고 여름에 시원해요. 남향이라서요. 집 위치도 코너라서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