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견소동
서울에서 처음 신도브래뉴에 입주했을때에 탁트인 동해바다전경과 신선한 공기와 해변옆으로 펼쳐진 해송사이로 피톤치드를 만깃하며, 맨발걷기를 하면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는 한국의 파라다이스를 연상합니다. 덕분에 건강도 좋아졌고 해변길을 따라 주문진까지 자전거라이딩을 하며 즐거웠던 시간들 강릉항에서 철따라 각종어종을 낚시하는 재미등등 강릉생활을 저에게 너무좋은 기억만 남겨주네요 그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60중반인 저는 질병으로 부터 자유롭진는 못한데 시내에 각종진료에 준비되어 있는 의원급과 한의원들이 다수 있어 의료, 생활편의시설, 서울과 비교 교통체증이 거의 없는 도로 등등 너무너무 좋은 강릉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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