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견소동
15년전. 첫 신혼집으로 시작하여 쭉 살고있어요. 제일좋은건 주말아침마다 강아지와 솔밭 산책 하며 소나무숲 공기맡으며 좋은 에너지 많이 받고 힐링되요~~ 나무, 숲의 향기가주는 그 편안함과 아름다운 송정산책길에 반해서 다른지역은 이사갈 생각 전혀없답니다^^ 당시엔 몇 아파트2곳과 상가1~3개정도였던 이곳이 요즘은 점점 발전되어 생활하기 편리하게 되었네요~ 이또한 더 만족합니다~~ 심했던 예전의 바다의 습한 공기는 한해 한해 조금씩 덜해지는 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불편함 없이 살고있구요. 송정동! 나무,숲길,산책 ,바다,커피 ,회 좋아하시면 여기 아주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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