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로 32 살아본 후기

태백시 황지동

프리플조이 · 황지동 거주 3년차
새집이라 깨끗합니다. 아침마다 집 앞의 뾰족한 산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언덕을 조금 오르는데, 눈이 많이 온 날은 차가 오르지를 못합니다ㅠ 도시가스가 아니라, 가스비가 비싼 편이지만, 집은 따뜻합니다.
1년 미만 거주
번영로 32 단지 정보 전체 보기

번영로 32 후기 2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