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32
번영로 32 살아본 후기 2
새집이라 깨끗합니다. 아침마다 집 앞의 뾰족한 산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언덕을 조금 오르는데, 눈이 많이 온 날은 차가 오르지를 못합니다ㅠ 도시가스가 아니라, 가스비가 비싼 편이지만, 집은 따뜻합니다.
장점은 집이 깔끔하고 집주인이 관리를 잘해줌 물 잘나오고 집이 작지 않아 좋음 단잠은 주변에 거주인프라가 부족함 돌아다니는 사람이 적어 산책하기에는 다소 무섭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번영로 32
새집이라 깨끗합니다. 아침마다 집 앞의 뾰족한 산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언덕을 조금 오르는데, 눈이 많이 온 날은 차가 오르지를 못합니다ㅠ 도시가스가 아니라, 가스비가 비싼 편이지만, 집은 따뜻합니다.
장점은 집이 깔끔하고 집주인이 관리를 잘해줌 물 잘나오고 집이 작지 않아 좋음 단잠은 주변에 거주인프라가 부족함 돌아다니는 사람이 적어 산책하기에는 다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