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에 위치해 어딜가나 편리하고
1층에 편위점등 편의시설과 맛집이 많아
생활하기 편합니다
뷰도 속초가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 야경도 이뻐요
이 동네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주변에 편의시설도 많고 교통도 편리한 편이에요.
2026.05.08
단지 중개소
건국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4.7 · 후기 15원룸19 · 아파트1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속초시 청학동 중앙로 75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2
영화같은하루
거주기간 1년~3년
⸱
속초시 인증 12회
속초 중앙에 위치해 어딜가나 편리하고
1층에 편위점등 편의시설과 맛집이 많아
생활하기 편합니다
뷰도 속초가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 야경도 이뻐요
2026.05.08
노래하는돌
거주기간 1년~3년
⸱
영등포구 인증 2회
왜? 속초였을까... 아무런 연고가 없는 장소에서 1년을
홀로 살아보고 싶었다. 하필, 계엄령이 있던 날 계약을 했다. 그렇게 속초에서 홀로 조용히 지내려고 했던 계획은 예상 밖의 일로 유튜브만 처다보게 되었다.
그런 시간 속에서도 평온한 풍경은 매일 있었다.
이 집은 남향집이여서 11시30분 부터 12시30분
남쪽 창에서 청초호가 나를 위한 show를 보여준다
윤슬..
호수를 보면서. 그래 저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윤슬이라는 단어를 만들지 않고 배길 수 있었을까?
대통령선고가 다시 이루어지는 달까지 매일매일 호수를
쳐다보면서 지냈다..
저 호수가 만약 서울의 한강이라면 같은 반짝반짝 빛나는 강을 보라보는 댓가로 300/50이라는 가격으로
바로 볼 수는 없을텐데.
이것 때문에 속초로 오고 싶어했던 걸까?
하나 더 있다
이 집의 동쪽창문으로 창문 정중앙에 보름달이 정면에 떠있는 걸 바라볼 수 있다. 방안에 앉아서 1년을 보내도 지루하지 않은 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