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면
농사만 짓고 조용해요. 앞에는 송아지들이 음매음매하고 있고요. 전부 농사저요. 사람은 없죠. 여기는 인구가 없어요.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음 외집사람이 와서 살기는 조금 힘들어요. 신중히 생각해서 오는 것도 좋죠. 8년을넘게 살아도 사람들 그 관게가 별로 왕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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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
농사만 짓고 조용해요. 앞에는 송아지들이 음매음매하고 있고요. 전부 농사저요. 사람은 없죠. 여기는 인구가 없어요.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음 외집사람이 와서 살기는 조금 힘들어요. 신중히 생각해서 오는 것도 좋죠. 8년을넘게 살아도 사람들 그 관게가 별로 왕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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