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경강로 4817
경강로 481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농사만 짓고 조용해요. 앞에는 송아지들이 음매음매하고 있고요. 전부 농사저요. 사람은 없죠. 여기는 인구가 없어요.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음 외집사람이 와서 살기는 조금 힘들어요. 신중히 생각해서 오는 것도 좋죠. 8년을넘게 살아도 사람들 그 관게가 별로 왕래가 없어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경강로 4817
농사만 짓고 조용해요. 앞에는 송아지들이 음매음매하고 있고요. 전부 농사저요. 사람은 없죠. 여기는 인구가 없어요.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어요. 음 외집사람이 와서 살기는 조금 힘들어요. 신중히 생각해서 오는 것도 좋죠. 8년을넘게 살아도 사람들 그 관게가 별로 왕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