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오치동
장점 - 생활권 최고(병원 마트 다이소 카페 음식점 술집 등) - 교통편리, 버스편 다양, 버스 정거장 도보로 3군데 5분, 지하철 2호선 완공되면 역세권 - 이중주차가 없는 편 - 초등학교,어린이집(국공립도 가까움) 가까이에 있음 - 연세 드신 분들이 많아 단지가 조용한 편 - 아파트 깨끗, 스테인레스 배관으로 교체, 외벽 페인트칠도 새로함, 엘레베이터 2년전쯤 교체 단점 - 아이키우기 좋진 않음(단지 내 인도 부족, 주변 골목도 인도 없고 이동 차량 많음, 놀이터 안 좋음) - 주변 유흥가도 많음(술집, 단란주점같은 노래방 등) - 구축이라 외벽 누수, 윗집 누수 등 문제 있을 수 있음(대신 관리사무소에서 대응은 빨리 해주는 편) - 층간 소음이 있음(이웃 잘 만나야함) - 구축이라 리모델링 많이 함 - 주차라인 좁음 - 1층 자율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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