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죽로471번길 3-11 살아본 후기

북구 삼각동

오달 · 삼각동 거주 17년차
주택가라 소리가 울려요 새벽에 떠들면 창문으로 그대로 들어와서 스트레스 은근 좀 많이 받았고 그래도 편의점이나 식당 또 마트가 가까워서 좋아요 대신 창문 열어두면 담배 냄새 올라와요 여름에 죽을 거 같아요 그래도 좋아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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