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설죽로471번길 3-11
설죽로471번길 3-11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2
- 소음: 2
주택가라 소리가 울려요 새벽에 떠들면 창문으로 그대로 들어와서 스트레스 은근 좀 많이 받았고 그래도 편의점이나 식당 또 마트가 가까워서 좋아요 대신 창문 열어두면 담배 냄새 올라와요 여름에 죽을 거 같아요 그래도 좋아요
주택가라 소리가 좀 울려요 새벽에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음 때문에 경찰 부른 적도 많고 그래도 편의점이 30초 거리라 좋아요 근처 카페도 많고 식당도 많고 새벽에 가끔 술먹고 소리 지르면서 고성방가 하는 아저씨나 산책 한다고 떠들면서 자꾸 주변 도는 20대 남성들이나 가끔 중국인들이 집 앞에서 새벽에 또 떠들때도 있고 학교 끝나는 시간에 애들이 많이 지나가요 초중고 상관없이 지나 갈 때마다 좀 소리을 꽤액꽤액 지르면서 지나갑니다 뭐 이건 낮이니 상관 없다만 새벽 소음 문제 말고는 딱히 불편한 점은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