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실길 283 살아본 후기

광산구 산정동

스시 · 어룡동 거주 4년차
주택의 로망을 가지고 살아봤지만...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존재의의와 각종 벌레들과의 전장에서 살았음... 혼자 살기엔 전혀 관리가 되지않음. 다만 층간소음이 없고 시끄럽게 해도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음.
1~3년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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