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지실길 283
하남지실길 28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주택의 로망을 가지고 살아봤지만...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존재의의와 각종 벌레들과의 전장에서 살았음... 혼자 살기엔 전혀 관리가 되지않음. 다만 층간소음이 없고 시끄럽게 해도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음.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지실길 283
주택의 로망을 가지고 살아봤지만...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존재의의와 각종 벌레들과의 전장에서 살았음... 혼자 살기엔 전혀 관리가 되지않음. 다만 층간소음이 없고 시끄럽게 해도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