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마을주공10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5개

광산구 월곡동

닉네임 · 소음
나름 조용하고 터치없고 아이태어나서 초등까진 살기 좋은 동내 편한 동내 ㅡ 주차난도 난.엄청 심한편은.아니라 생각됨 ㅡ 어느아파트나 이정도 주차난은 있지않나 더심하면 심했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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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댄스하는친구 · 소음
영천10단지는 가격에 비해 많이 실망했습니다. 층고가 일반 아파트보다 한참 낮습니다. 제 작은 키로도 천장에 손이 닿을 것 같은 높이입니다. 무엇보다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이 아주 심각합니다. 그래도 2억은 넘게 호가하는 주거지가 물 내리는 소리, 가래침 소리, 문 쾅소리, 애들 최신가요 연습하는 소리가 다납니다. 새벽에는 더 심하고요. 여기는 lh분양이지만 동네에 있는 더 가격 저렴한 아파트들보다도, lh임대의 국임보다 못하고 행복주택 급의 소음이 들리는 lh 건축물입니다. 최초 분양가가 4천이니까 어쩔 수 없겠다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위치상 가격대가 높게 형성 되어 있지만 벽과 바닥이 얇고 층고가 낮고 매일 담배민원방송과 창밖 쓰레기투기 금지방송을 하는 주거지라는 점입니다. 개인적 평가로는 근처 법인전세1억도 안하는 오래된 부영한테도 밀립니다... 주차난도 심하고요. 굳이 사서 리모델링하지 마세요. 저의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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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 소음
처음부터 계속 살아온 집이라서 애착은 가지만 벌써 24년이나 지나서 여기저기 손볼때가 많아요 주변 시설은 정말 좋아요 물론 교통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어요 다만 구축이라서 리모델링은 필수예요 저희집은 월곡시장이 보이는 제일 앞동이라서 뷰는 좋은데 도로가라서 시끄러운게 단점입니다 조만간 넓은집으로 이사갈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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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 소음
영천마을 10단지에서 지내보니까 생각보다 진짜 괜찮았어요 단지가 조용한 편이라서 집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동네 분위기도 은근 따뜻해요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주변에 마트랑 편의점 있어서 생활하기 편해요 급하게 뭐 사야할 때도 금방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래된 아파트라서 완전 새 아파트 느낌은 아니지만 그만큼 정감 있고 관리도 나름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 엘리베이터도 크게 불편함 없었어요 주민분들도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동네가 시끄럽지 않아서 살기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가족이랑 살기에도 괜찮고 자취 시작하는 사람한테도 무난할 것 같아요 단점:일단 아파트가 좀 오래돼서 외관이 엄청 깔끔한 신축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 보면 와 예쁘다 이런 느낌은 솔직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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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엄마 · 소음
위치상 도로 옆이라서 교통편 소음은 있지만 그래도 인근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장, 마트가 밀접해있어 살기 ㅈㄴ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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