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 한우1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EMANON98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월세는 저렴. (본인의 경우 월세 10만 + 기본관리비 5만) 관공서(시청 주민센터) 은행 바로 코앞 위치 좋음. 구미문화예술회관도 바로 앞. 클래식연주회 보기편함. 위와 같은 이유로 식당 많음. 교촌치킨본점도 바로 앞. 24시간 중화요리집도 바로앞. 전국 최소규모 백화점내 에슐리퀸즈, 롯데리아 있음. 주차 널널함. 생각보다 조용함. 방음은 잘 모르겠음. 별로 신경안쓰는 무던한 사람임. 편의점 바로앞(이마트 24) 및 동네마트도 가까움. 길거리 노점 할머니할아버지 채소류 싸게 팔음. 수리된집 발품 팔아 잘 고르면 월세 대비 매우매우 괜찮음. 풀옵인 곳도 있음. 사실 본인은 주거가 아니라 작업실 및 서재 및 지인 음주모임아지트로 사용해서 잠은 일주일에 많아 봐야 3일. 평균 1~2일이었음. 그래서 새벽소음은 불만 별로 없었음. 빈집이 꽤 많아서 아래위 빈집 걸리면 층간소음 없음. 버스 늦게까지 다님. 시내에서 구미역 정류장에서 김천구미역에서 오는 막차 12:00 에 있음. (터미널 하차. 주의 구미역 정류장에서 구미터미널 논스톱으로 옴) 시내로 나가는 버스도 거의 12시 가까이까지 있음. 철길옆 산책로 참 좋음. 형곡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이 가까워서 좋았으나 형곡도서관 리모델링으로 2년간 이용불가. 월세 대비 넓음. 짐 꽤 있는 싱글 살기엔 넉넉. 6동 베란다 뷰 상당히 괜춘. 잘 꾸미고 살면 참 좋음. 경비실 지붕을 포도나무 한그루가 다 덮고 있는데 포도 주렁주렁 허락구하고 몇송이 따먹었음. 그 옆 석류나무도 있음. 둘다 맛 꽤 괜찮음 구축 (현존하는 구미시 가장 오래된 아파트 TOP3답게 ㅋㅋㅋ) 아파트라 동과 동 사이 거리가 가까워 안방 문 혹은 베란다 열면 앞뒷동 분들과 눈인사를 해야할 정도. 80년 ㅋㅋㅋ 지어진 아파트라 난방비 장난아님 (리모델링 보일러 연식 단열처리에 따라 차이가 크니 직접 알아보셔야) ㅋㅋㅋ 방바닥은 따뜻. 공기는 웃풍덕에 매우매우 시원 ㅋㅋ 근데 여름엔 에어컨 전기세는 생각보다 안나옴. (면적이 좁아서 10평짜리 에어컨 틀면 충분함.) 겨울엔 건물바깥이 실내보다 저 따뜻한거 같은 느낌도 들수 있음. 냉난방기 설치 권장. 바닥에 매트 카펫 어그 깔아야 하거나 침대 권장. 침대에 난방텐트 쓰니 괜찮음. 빈집이 꽤 많아 사람에 따라 어두울때 나가기 무서울 수도 있음. 자가로 오래사셨던 분들은 대충 잘 꾸미고 사시는 경우 많으나 세입자 이웃이 확실히 난해한 사람들이 꽤 있음. 동남아 중국 젊은이들 가끔 시끄러움. 베란다흡연자 있는거 같음. 단열과 더불어 최악 2대 단점 욕실 천정이 낮고 면적 자체가 좁음. 간이화장실 욕실이라고 생각해야함. 바로 옆 상가ㅋㅋ 에 7080 라이브 호프?? 가 있어서 12시 까진 종종 얼큰하게 취하신 어르신들 열창이 들릴때가 있음. 크지는 않음. 편의점 테이블을 잘 만들어놔서 새벽까지 음주및 담소를 나누시는 주민 및 연인들이 계심. 뭐 그닥 크게 들리지는 않음. 총평. 보증금 100에 월세 10으로 2년간 작업실 서재 게임방 및 음주아지트로 활용 잘 했음. 솔까 이가격 아니었음 계약 안했음. 이 용도로는 아주 좋음 집에 가기 아쉬워 하는 지인도 있었음 ㅋㅋㅋ 돈모은다 생각하고 버티기하는 청춘에겐 나름 낭만은 꽤 있음. 단 월세 15넘어가면 리모델링 된집 아니면 절대 계약비추 다른 좋은곳 많음. 집주인이 리모델링 매우매우 잘해서 해서 직접 거주하시던 집+ 풀옵(이런집 드물음) 아니면 20만원 월세 절대 노노. 특히 당근보니 터무니없는 월세가 있음. 네이버 검색하시기 바람.10일 전이선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건물이 오래된거라 층간소음이 장난아니고 이웃간에 불화도 심합니다 건물이 오래된거라 조그만소리에도 이웃간에 불화가심해서 소음이 소음을 유발하는 구조입니다28일 전⸱도움돼요 1
로라로라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입지보고갔는데 녹물에노후가 넘심하고빈집이많 층간소음이 매일수시로있어 살기힘듦... 투자용으로는 그나마 멀리봐서투자하심 좋을듯 합니다.2026.03.19⸱도움돼요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