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경청로222길 9-1
- 세대수
- 627세대
- 사용승인
- 1995년
- 동수
- 4동
경산백천1 살아본 후기 2
평수가 적어서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침실방이 독립적으로 있어서 지낼 만해요. 오래 살다 보니 복도에 창문도 달게 되어서 이제 겨울에도 찬바람이 그렇게 많이 안 들와서 괜찮아요.
공기도 좋고 산책코스도 이쁘고 다 좋아요. 간혹 버스 탈 일 생기면 쪼끔 시간 걸리는거 빼공ᆢㄷ
경상북도 경산시 경청로222길 9-1
평수가 적어서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침실방이 독립적으로 있어서 지낼 만해요. 오래 살다 보니 복도에 창문도 달게 되어서 이제 겨울에도 찬바람이 그렇게 많이 안 들와서 괜찮아요.
공기도 좋고 산책코스도 이쁘고 다 좋아요. 간혹 버스 탈 일 생기면 쪼끔 시간 걸리는거 빼공ᆢ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