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평수가 적어서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침실방이 독립적으로 있어서 지낼 만해요. 오래 살다 보니 복도에 창문도 달게 되어서 이제 겨울에도 찬바람이 그렇게 많이 안 들와서 괜찮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경산백천1 후기 2개 전체 보기
경산시 백천동
평수가 적어서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침실방이 독립적으로 있어서 지낼 만해요. 오래 살다 보니 복도에 창문도 달게 되어서 이제 겨울에도 찬바람이 그렇게 많이 안 들와서 괜찮아요.
경산백천1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