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백천길 54
- 세대수
- 630세대
- 사용승인
- 2005년
- 동수
- 8동
경산백천신나리 살아본 후기 13
경산백천신나리, 살기 좋은 동네 맞을까요?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 초중고 인접 및 편리한 편의시설이 장점이에요. 지하주차장 협소함은 아쉬운 점으로 꼽히네요.
입구동(101동)에 10년 넘게 살았는데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운동하러 강변에 나가기도 변하고 주차도 도로변에 하기 좋고 매우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애들이 커서 평형을 높여서(기존23평에삼) 이사 나오긴 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남습니다 아이들 어리거나 신혼부부한테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좋아요 조용하고 관리 잘됩니다
집이 조금 오래되어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와서 특별히 모난 부분없이 살만하네요. 사람들도 조용하고 근처에 스포츠시설이나 골프연습장. 헬스. 대형목욕탕이 2군데나 있고 초.중.고 학교도 가깝고 대구나 부산가는것도 도로가 잘 되어 쉽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