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입구동(101동)에 10년 넘게 살았는데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운동하러 강변에 나가기도 변하고 주차도 도로변에 하기 좋고 매우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애들이 커서 평형을 높여서(기존23평에삼) 이사 나오긴 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남습니다 아이들 어리거나 신혼부부한테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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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백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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