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결혼 후 처음으로 백천동 구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저희집을 마련했습니다 집에 있으면 낮에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집 오분거리 안팍으로 마트들이 많아서 마실다니는 기분이 좋았어요 ~ 동네에 병원 또는 의원들과 약국들이 있어서 아플땐 참 편리했고요 .. 다른지역이동시 버스를 타고 경산역까지만 나가면 대경선 환승이 되어 차가없는 저에게는 너무 좋았습니다 ~ 백천동에 이사와서 별탈없이 지내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소중했네요 ~ 글을 적으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소한 감사가 몰려오네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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