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산동
단지내 산책하기 좋고 목욕탕이 있어요 병원,학원,카페,마트,정육점,반찬가게 등 생활이 편리해요 이마트 걸어서 갑니다 중산시립도서관 가까운거 아주 좋아요 횡단보도 건너지않고 성암초 갈 수 있어요 층간소음 있는데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공원이나 도서관 마트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 상가가 잘 되어 있고 애기가 있어 소아과가 가까운것도 큰 장점이네요 유모차로 거의 모든곳을 다닐 수 있어요 단점이라면 여름에 기차소음이 있어요(105동 기쥰) 문닫으면 괜찮지만 여름엔 좀 그래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기찻길 뷰로 소음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등으로 창문을 닫고 지내면 솔직히 기차소리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의식하면 들릴지 모르지만;) 여름에 열어놓을 때는 기차가 안방으로 들어오나 싶긴 했어요. 대단지에 넓은 정원은 제일 좋아한 부분입니다. 다른 중산동 아파트 단지 보다 일찍 지어진 아파트이다 보니 정원이 넓어서 단지내에서 산책, 가벼운 조깅 충분히 가능합니다. 커뮤니티시설도 만족스럽습니다. 도서관이 입주민들이 읽고 기부한 책들이지만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중산도서관이 생기기 전까지는 정말 잘 이용했습니다. 도서관이 가까이 있으니 삶이 윤택해지는 거 같았습니다. 숙제들고 아이들은 도서관에 가기도 하고. 꼬마들은 부모님들이 책 읽어주기도 좋은 환경입니다. 학원과 성암초등학교가 가깝고 동네 아이들이 얼굴이 익어서 입학하고도 적응이 쉽습니다. 학원도 도보로 원하는 학원을 다 보낼 수 있어서 픽드랍 해주지 않아도 되니 편리합니다. 지하철 2호선이 멀지 않고 (서울에서는 역세권에 들어갈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사월역 있음) 대경선을 타는 경산역도 도보로 충분히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이마트에서 바뀐 스타필드마켓이 도보 10분 내에 갈 수 있어 장보기도 편합니다. 1단지와 2단지 사이에 중산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조경이 잘 되어있고 관리가 잘 되어서 여름에는 정자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중산지도 있어 마찬가지로 살기 좋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초등학교와 학원이 가까워 신혼~초등학교 중학년까지는 살기가 좋으나 중학교가 가까이 있지 않아 결국 고학년이 되면 시지나 만촌 등으로 이사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이사 나가면 또 유아 혹은 초등 저학년이 있는 집이 이사를 옵니다. 근처 도보로 갈 수 있는 중고등학교가 생기면 참 좋을텐데… 다들 입모아 이야기 하는 부분입니다. 아파트 내에 사우나, 헬스장 있어 이용을 잘 하는 가정에서는 매일 이용하므로 가정경제에 도움이(?)될지 모르나 시간대가 맞지 않아 이용을 하지 못하는 가정에서는 매달 내야하는 2만 5천원 정도의 시설 유지운영비는 조금 불합리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연간 30만원 가량) 단점을 차치하고도 장점이 너무 많은 아파트였던 거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직 교통편이 조금 아쉽긴 한데 살기 좋아요. 여름에 창문 열어두면 기찻길 소음 있긴 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구나 어딜가도 교통이 편리하고, 대체로 이동 시간도 괜찮아요. 다만, 저희 집에 아이가 엄청 조심성+ 정적인 아이이고, 매트도 집 전체 시공했는데도 밑 집에서 일주일에 5-6번은 연락와요. ㅠㅠ 아기 기거나 걸음마할 때도 말씀드려도 계속 연락오심+낮11시나 오후3시부터는 아이가 공구놀이나 스프링카 타도 조용해달라고 연락옴^^; 조정 위원회에서도 거의 대부분 분이 저희 집 편에서 조율해주셨지만, 계속 연락오니 밑에 분이 심각하게 예민하신 것도 있지만, 거실에서 아이가 노는데 안방에서 소리가 난다는걸 보니 기본적으로 방음에도 문제가 없진 않은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스트레스지만, 밑 집도 안 들리는걸 들린다고 하진 않을테니.. 아이 계신 분들은 방음 꼭 체크 하시고 입주하시길.. !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