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길 226-4 살아본 후기

성주군 선남면

장백 · 장동 거주 3년차
동네가 조용하고 다들 주말에만오셔요..교수님 사장님들 등 기운이 좋은 마을 입니다..저희 어머니가 사시던곳이고 현재는 조금 비워져있어서 .주변보시면 요즘은 저렴하게들 집을 지으시드라고여 ...단점이 집을 지어서 사셨으면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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