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길 226-4

경상북도 성주군 신부길 226-4

신부길 226-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장백 · 장동 거주 4년차
동네가 조용하고 다들 주말에만오셔요..교수님 사장님들 등 기운이 좋은 마을 입니다..저희 어머니가 사시던곳이고 현재는 조금 비워져있어서 .주변보시면 요즘은 저렴하게들 집을 지으시드라고여 ...단점이 집을 지어서 사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