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메트로시티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번뇌의시간 · 소음
입주때부터 살다가 이사함. 인프라 좋아 살기 너무 편했음.층간소음 없었고 늦게와도 주차공간 괜찮았음. 단지 관리비 많이 나옴. 36평 난방했을 경우(4시간 30분 설정)따뜻하지도 않고 40만원대 나옴. 평균적으로 30만원대. 49평 지인 난방했을시 80만원대 평균 60후반 70만원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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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 소음
이 집에서 산 지 어느덧 반년이 넘었다. 처음엔 좁아 보였지만 정리를 하고 가구를 들여놓으니 아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남향이라 햇볕이 잘 들어서 겨울에는 따뜻하고 분위기도 환했다. 다만 여름에는 햇살이 강해 커튼을 꼭 쳐야 했다. 주변에 마트와 편의점, 공원까지 있어서 생활하기 편리했고, 대중교통도 가까워 이동에 불편이 없었다. 아쉬운 점은 방음이 잘 되지 않아 가끔 옆집 소리가 들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일러가 잘 작동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고, 수납공간도 넉넉해 큰 불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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