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주차는 널널하게 대서 좋았고 대신 빌런이 몇몇 있음. 그래도 다른데보다 여유로운 편이었어요. 지금은 어떨지 폐지 종이 배출은 날짜 지정없이 언제든 버릴 수 있어서 진짜 편했어요. 4년정도 살면서 큰 문제없이 잘 살았네요. 4단지는 창문열면 신항만 소음이 들려서 조금 시끄러운 편이긴 합니다. 같은 동광주택인 3단지가 좀 더 낫더라구요. 그래도 신항 근무하시는 분들이면 부영은 살만해요. 나갈때 금액도 적게 떼이고 잘 살다 갔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함 한적함 차는 필수입니다. 교통이 불편하고 상가 까지 나가는것이 불편스럽다는것이 단점입니다. 그러나 항만쪽 일하시는 분들께는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산책하기 좋고 애완견 키우기 좋으며 주차자리는 보통수준이고 5년 넘게 살면서 크게 단점은 없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집값이 명지나 이런곳보다 확실이 저렴하고 직장도 가깝고 관리비도 비싸지 않으편이고 있을껀 근처에 다 있음 대형마트나 식당 병원 무리하게 대출 받을 필요 없이 여기서 살면서 돈모으기는 괜찮음 단점 근처에 신항만 이라 큰차들이 마니 다녀서 도로가 움푹 패인곳 도 많고 창문을 열지 못한다는점 아스팔트 가루가 날리고 먼지 날려서 채택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발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