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주차는 널널하게 대서 좋았고 대신 빌런이 몇몇 있음. 그래도 다른데보다 여유로운 편이었어요. 지금은 어떨지 폐지 종이 배출은 날짜 지정없이 언제든 버릴 수 있어서 진짜 편했어요. 4년정도 살면서 큰 문제없이 잘 살았네요. 4단지는 창문열면 신항만 소음이 들려서 조금 시끄러운 편이긴 합니다. 같은 동광주택인 3단지가 좀 더 낫더라구요. 그래도 신항 근무하시는 분들이면 부영은 살만해요. 나갈때 금액도 적게 떼이고 잘 살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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