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율하동
제가 9단지에서 딱 3년 살았어요. 이편한 브랜드네임이 있다보니 율하 1지구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죠. 3년 산 후기를 올리자면 일단 건축 후 타일깨짐 하자가 좀 많았어요. 거의 한 집 건너 한집정도. 너도 그래? 나도 그래 수준. 욕실 벽 타일을 두드리면 통통소리가 나는 걸보니 시멘트를 꼼꼼하게 안채운 듯. 그리고 방음이 너무 안됩니다. 위, 아래, 옆집까지 말 그대로 이웃이 이웃이다할 정도입니다. 윗집 구역질 소리. 옆집 씻는 소리도 신경쓰면 들립니다. 통행로 바닥이 벽돌인데 그 하나하나가 바닥이 고르지 못해 운퉁불퉁 튀어나와 있어 차타고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바닥에서 돌소리가 납니다. 엘베가 엄청시리 자주 고장나고 점검은 몇 달에 한 번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두 번도 했어요. 수시로 점검하고 20층 살다보니 오르락내리락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런거 문의하면 관리실직원들이 짠듯이 모두 정기점검이고 몇 달에 한 번 합니다 금방 끝납니다하고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고 짜증도 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들이 어릴때는 유치원.초등.중.고등 학교가 10분거리에있어 키우기가좋아요... 단지세대가 많아 좋은데 층간소음있어요.... 이웃간에 정이많아요... 13년 살았는데 너무 좋은이웃들과 헤어져 많이 아쉬워요... 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확실히 아파트가 조용합니다 단점은 크게없었어요 (주차공간 부족???) 애기 키우기 좋고 바로앞에 중학교 초등학교 고등학교 있어여이 후기 자세히 보기